촬영 주기마다 울리는 알림에 맞춰 딱 2~4초씩.
친구들과 한 칸씩 채운 하루가, 자정이 지나면
하나의 그리드 영상으로 자동 완성돼요.
📱 iOS · Android 동시 출시 준비 중
라임 테두리 = 내 셀 · 카메라가 보이면 지금 찍을 수 있어요
HOW IT WORKS
만들 때 정한 촬영 주기(1·2·3시간)마다 정시에 알림이 와요. 밤에는 조용히 — 야간 미발송도 설정할 수 있어요.
필터도, 갤러리 업로드도 없어요. 셔터를 누르면 바로 찍히고, 정한 시간만큼만 녹화돼요. 리얼이 규칙이에요.
나와 친구들의 클립이 각자의 셀에 시간대별로 쌓여요. 놓친 시간대는 검정 칸으로 남아요 — 그것도 하루의 일부니까요.
아무도 종료 버튼을 누를 필요 없어요. 다음 날 처음 열어본 순간, 하루치 그리드 영상이 완성돼 있어요.
MODE 1 · 브이로그
혼자서도, 최대 10명까지도. 같은 알림에 맞춰 각자의 자리에서 찍으면, 한 화면에 모두의 하루가 나란히 흘러요.
한 사람의 셀 = 하루의 슬롯 클립 시퀀스
1~4열 × 1~4행, 원하는 판을 고르세요 — 셀은 언제나 정사각
MODE 2 · 그리드
알림 없이, 내 속도대로. 갤러리 속 사진과 영상으로 정사각 셀을 하나씩 채워 완성하는 제작 툴이에요.
광고 없이, 워터마크 없이. 4K 화질과 무제한 아카이브까지 —
자세한 내용은 앱에서 확인해 주세요.
FAQ
괜찮아요. 알림이 온 뒤 다음 알림 직전까지는 여유 시간이 있어서 그 안에 찍으면 돼요. 그래도 놓친 시간대는 검정+시간 클립으로 남아요 — 빈칸도 그날의 기록이니까요.
네! 브이로그는 1인부터 시작할 수 있고, 그리드는 원래 혼자 만드는 모드예요. 나중에 친구가 초대 링크로 합류하면 자연스럽게 함께 기록하게 돼요.
기록을 만들면 초대 코드와 링크가 발급돼요. 친구가 링크를 열면 자동으로 합류돼요. 링크는 발급 후 24시간 동안 유효해요.
브이로그 촬영에는 필터·보정·갤러리 업로드가 없어요. 지금 이 순간을 그대로 담는 게 이크에크의 규칙이거든요. 꾸미고 싶은 날은 그리드 모드로 자유롭게 만들면 돼요.
완성된 결과물은 계속 볼 수 있어요. 원본 셀 영상 열람은 최근 1개월까지 무료로 제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