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록하는 하루 브이로그
How it works
알림 없이, 하루 언제든 몇 번이든
찍은 시각 그대로, 하루의 흐름으로
번호 하나로 서로의 하루까지
하루가 저물면, 하나의 영상으로
함께 보기
친구의 셀라인 번호(소문자 6자)를 입력해 병합을 요청하면, 승인된 날 하루 동안 서로의 순간이 타임라인에 함께 흘러요.
FAQ
원하는 순간 언제든요. 하루 몇 번이든 제한 없이 담을 수 있어요. 잊지 않게 가볍게 알림을 보내드리지만, 그 시간에 맞출 필요는 없어요.
셀라인 번호는 계정마다 하나예요. 친구의 번호로 병합을 요청하면, 승인된 날 하루 동안 서로의 순간이 타임라인에 함께 흘러요. 다음 날도 보려면 다시 병합하면 되는데, 최근에 병합했던 친구는 번호 없이 바로 다시 연결돼요. 초대 링크를 받았다면 링크의 번호로 바로 요청하면 돼요.
아니요, 번호는 계정마다 하나로 고정돼 있어서 발급된 뒤로는 바뀌지 않아요.
네, 병합은 서로 보는 방식이에요. 승인되면 그날 하루 동안 내 타임라인에 친구가, 친구 타임라인에 내가 함께 보여요. 원하지 않는 요청은 거절하면 되고, 해제하면 둘 다 함께 끊겨요.
셀라인 촬영에는 필터·보정·갤러리 업로드가 없어요. 지금 이 순간을 그대로 담는 게 이크에크의 규칙이거든요.
하루는 저절로 마감돼 보관돼요. 지난 날짜는 주간 캘린더에서 다시 재생할 수 있고, 최근 기록의 원본 열람은 무료예요.
찍은 순간만 남는 흐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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