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록하는 하루 브이로그

서로의 하루를,
한 편의 브이로그처럼

How it works

순간이 흐름이 되는 4단계

01

순간을 찍어요

알림 없이, 하루 언제든 몇 번이든

02

타임라인에 쌓여요

찍은 시각 그대로, 하루의 흐름으로

03

함께 봐요

번호 하나로 서로의 하루까지

04

하루가 완성돼요

하루가 저물면, 하나의 영상으로

함께 보기

번호 하나로,
서로의 하루까지

친구의 셀라인 번호(소문자 6자)를 입력해 병합을 요청하면, 승인된 날 하루 동안 서로의 순간이 타임라인에 함께 흘러요.

  • 승인하면 서로 — 나도 친구를, 친구도 나를 볼 수 있어요.
  • 한 줄로 이어지는 하루 — 여러 사람의 순간이 시각순으로 재생돼요.
  • 번호는 계정마다 하나 — 매일 새로 받을 필요 없이 쭉 써요.
  • 그날 하루만 함께 — 승인되면 그날 함께 보이고, 다음 날은 다시 병합해요.
  • 해제하면 둘 다 — 한쪽이 풀면 연결이 함께 끊겨요.
셀라인 뷰어 — 전체 화면 재생, 우측 타임라인에 친구들의 순간이 시각순으로

Save

함께 본 하루, 그대로 저장

비율 고민 없이 — 셀라인은 9:16 세로 영상 하나로 담아요.

  • 타임라인까지 그대로 — 마커와 친구 아바타가 함께 담겨요.
  • 릴스·쇼츠에 바로 — 세로 영상이라 그대로 올리면 돼요.
  • 탭 한 번이면 끝 — 완성된 하루를 내 갤러리에 저장해요.

사용 방법

셀라인, 이렇게 써요

촬영부터 병합, 저장까지 — 열 단계를 앱 화면 그대로 보여드려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알림이 없으면 언제 찍어요?

원하는 순간 언제든요. 하루 몇 번이든 제한 없이 담을 수 있어요. 잊지 않게 가볍게 알림을 보내드리지만, 그 시간에 맞출 필요는 없어요.

친구랑 어떻게 함께 봐요?

셀라인 번호는 계정마다 하나예요. 친구의 번호로 병합을 요청하면, 승인된 날 하루 동안 서로의 순간이 타임라인에 함께 흘러요. 다음 날도 보려면 다시 병합하면 되는데, 최근에 병합했던 친구는 번호 없이 바로 다시 연결돼요. 초대 링크를 받았다면 링크의 번호로 바로 요청하면 돼요.

번호가 바뀌나요?

아니요, 번호는 계정마다 하나로 고정돼 있어서 발급된 뒤로는 바뀌지 않아요.

상대도 내 기록을 보게 되나요?

네, 병합은 서로 보는 방식이에요. 승인되면 그날 하루 동안 내 타임라인에 친구가, 친구 타임라인에 내가 함께 보여요. 원하지 않는 요청은 거절하면 되고, 해제하면 둘 다 함께 끊겨요.

찍은 영상에 필터를 쓸 수 있나요?

셀라인 촬영에는 필터·보정·갤러리 업로드가 없어요. 지금 이 순간을 그대로 담는 게 이크에크의 규칙이거든요.

지난 기록은 언제까지 볼 수 있어요?

하루는 저절로 마감돼 보관돼요. 지난 날짜는 주간 캘린더에서 다시 재생할 수 있고, 최근 기록의 원본 열람은 무료예요.

찍은 순간만 남는 흐름의 기록

오늘의 순간부터,
흐름으로 남겨볼까요?

지금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이크에크를 만나 보세요.